2017년 불교인의 밤 장기자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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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현사 작성일17-12-18 20:40 조회7,793회 댓글0건본문
몸은 하나인데 머리는 둘~ 공명조를 아시나요~~~♪♬
공명조가 뭘까요?^^
어린이 청소년 팀의 윧동과 합창은 언제 들어도 신이납니다.
대선화보살님만의 '각설이타령'은 마음을 울리고, 선방모임의 '어이' 댄스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신이 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현오 법우님의 몸댄스는 배꼽을 잡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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