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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월)새절,제1호동,보현전,준공검사승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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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현사 작성일26-06-02 09:09 조회24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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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방 글 공유합니다.

보현 불자 가족님들~
드디어 최종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모두 함께 1호동 완결을 축하해 주시고 댓글 덕담으로
그 간 총대 매어 준 불사 법우님들을 칭찬,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불사를 같이 발원하며 기도한 우리 자신들에게도 수희찬탄 합시다.

★일욜부터 본격적으로 이사짐 나릅시다!^^
마지막 큰 짐들(불단, 불상, 탱화등 큰 짐들)만 이삿짐 트럭으로 합시다^^

댓글목록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현공(김성현)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선원장스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본업이 있음애도 맘을 내어 도움을 주셨던 보현사 거사님들 보살님들께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덕현, 남곡, 청광, 정명 거사님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시아원(한희주)
드디어 완공 ^^
선원장 스님 남곡거사님 근념하셨습니다 
수희찬탄의 박수 올립니다 _()_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유종국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현오(손재현)
선원장스님, 남곡, 덕현, 청광, 정명 법우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그들의 노력 수희 찬탄합니다.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원산(안학선)
선원장 주지스님의 지도아래 남곡거사, 청광거사, 보현회 보살님들,  정명거사, 문수회거사님들, 그동안 많은 땀방울의 시간,  기도와  정성이 이루어져 모두 한 마음의 염원으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모두들 근념하셨습니다.  수희찬탄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지선행(허현정)
기쁘고도 기쁜 소식입니다~~
그동안 불사에 몸과 마음을 다해 정성과 열정을 쏟아 넣으신 스님과 법우님들 정말 고생 하셨고 감사합니다.

건축의 ㄱ자도 모르는 우리에게 상식적 으로 이해할수 없는 범주의 문턱과 장애를 넘고 넘어 이뤄낸 불사라서 더 감격스럽습니다. 

1호동 완결을 축하함과 동시에 그간 몸이 고생한것 보다 더 큰 마음 고생을 하신 스님과 불사 법우님들에게 다시한번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보내며,

불사의 목적이 단지 새터가 아닌 정법을 기반으로 불법을 널리 알려 불국정토를 이루기 위한 공덕수행터인 만큼 불사를 하며 흩어졌던 여러 마음들이 오늘의 완공을 통해 새터에서 다시 한마음 으로 수행 정진하여 정법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는 터가 되길 발원합니다 ()    



기쁘고도 기쁜 소식입니다~~
그동안 불사에 몸과 마음을 다해 정성과 열정을 쏟아 넣으신 스님과 법우님들 정말 고생 하셨고 감사합니다.

건축의 ㄱ자도 모르는 우리에게 상식적 으로 이해할수 없는 범주의 문턱과 장애를 넘고 넘어 이뤄낸 불사라서 더 감격스럽습니다. 

1호동 완결을 축하함과 동시에 그간 몸이 고생한것 보다 더 큰 마음 고생을 하신 스님과 불사 법우님들에게 다시한번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보내며,

불사의 목적이 단지 새터가 아닌 정법을 기반으로 불법을 널리 알려 불국정토를 이루기 위한 공덕수행터인 만큼 불사를 하며 흩어졌던 여러 마음들이 오늘의 완공을 통해 새터에서 다시 한마음 으로 수행 정진하여 정법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는 터가 되길 발원합니다 ()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명진(허영곤)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 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 도종환님의 시 '담쟁이' -

비가 잘 오지 않는 메마른 날에도 굳세고 질긴 의지의 상징인양 담벼락에 착 달라붙어서 푸르고 널찍한 이파리로 밝은 기운과 생명력을 보여주는 담쟁이 덩굴. 
북풍한설 차가운 겨울날에도 마르고 앙상한 줄기만 남았지만 빨판으로 단단히 담장이나 나무에 붙어 희망찬 봄을 기다리는 담쟁이 덩굴.
불교가 열악하고 살아가는 것이 결코 녹록지 않은 이민살이에도, 강한 생명력의 상징인양 힘차게 살아가는 담쟁이 덩굴처럼 함께 손잡고 도와가면서 마침내 보현사 1호동 신축을 이루어낸 것을 감축드리며 수희찬탄합니다.

그간의 신축공사 진행상황을 밴드에 올라오는 소식만으로 접하며, 함께 동참하지 못하는 미안함 부담감 자괴감에 느꼈던 여러 생각들은 A4 용지 한장에 빼곡히 쓰도 모자라지만, 개인적으론 제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며 마음공부룰 하는 계기가 되었고 "번뇌가 곧 보리"라는 말을 실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누구보다도 애쓰셨을 선원장 스님과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정성과 땀을 흘리신 보현사 거사님들, 보살님들 덕분에 영광스러운 이 날을 갖게됨을 다시 한번 감축드립니다.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보장화(김경희)
보현사 만년터전 하일랜드빌리지의 서막이 열림을 환희하고 축하합니다. 기도성취 도량으로 정법수행 도량으로써 달라스와  모든 불자들이 모이는 복되고 치유의 도량으로 보현사가 거듭거듭 나아가길 손모음니다_()_
불보살님과 화엄성중 일체 호법선신들께 감사드리며,관세음보살과 보현보살님,호법신으로 화현해준 스님과 불자님들께도 수희찬탄합니다.
축하축하 합니다~~~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도정안(이지연)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선원장 지암 스님의 도력과 아름다운 보현사 불자님들의 신심이 아니었다면 이룰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정한 새 도량을 놀이터 삼아 더욱 더 불법을 배워 익혀 실천하면서 달라스에 불법을 널리 퍼트릴 수 있기를 염원합니다.

보현사님의 댓글

보현사 작성일
♥︎정명(박순홍)
지극한 정성과 원력으로 마침내
큰 결실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까다로운 공사 조건과
부족한 일손 속에서, 인스펙션
관계로 마음 졸이며 지연되었던
최종 준공검사(C.O)가 드디어
원만히 완료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지 않았다면 이룰 수 없었던, 우리 모두의 땀방울과 신심이 빚어낸 소중한 결과라 생각하며, 대작불사의 원만한 회향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주신 선원장
주지 스님과 대중 여러분들의
공덕을 마음 깊이 수희찬탄합니다.

불철주야 기도로서 중심을 잡아
주신 선원장 주지 스님,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오직 불사
의 원만한 성취만을 염원하며
대중의 의지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스님의 끊임없는 원력과 기도가
있었기에 우리는 지치지 않고
마침내 이 길을 끝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근념하셨습니다.

본업을 뒤로한 채 온 몸을 던져 재능보시한 남곡거사, 
자신의 일터와 가게를 거의 비우 다시피 하면서까지 복잡한 대관
업무를 도맡아 처리하고, 수많은
협력업체와 인부들을 하나하나
섭외하며 현장을 진두지휘
하였습니다.
까다로운 작업 관리와 현장 조율
속에서 쏟으신 그 무수한 땀방울
이야말로 불사를 지탱한 든든한
주춧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근념하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달려와 주신 거사님들, 도량 외곽 청소를 비롯해 거칠고 험한 작업이 있을 때마다 만사를 제쳐
놓고 운력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묵묵히 무거운 짐을 짊어지며
보탬이 되어주신 거사님들의
헌신적인 보시가 있었기에
거대한 공사의 벽을 하나씩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근념하셨습니다.

도량 구석구석 보살의 마음으로, 세심한 손길로 도량을 채워주신
보살님들,
바닥 청소부터 시작해 내부의
세밀한 마무리까지, 보살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거칠어진 현장을 따뜻하고 정갈한 도량으로 거듭나게 해
주신 그 지극한 불심과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근념하셨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손길이 다른 사람의 손을 이끌
었고, 그 손들이 모여 부처님의
도량을 장엄하였습니다.
이 까다롭고 힘들었던 불사에 내
일처럼 앞장서서 근념해 주신
모든 분들의 공덕은 지워지지
않는 황금빛 흔적으로 이 도량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불사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과 그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지친 몸과 마음
에 감로수와 같은 안심과 지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발원해 봅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일요 법회 : 매주 일요일 오전 10:30 AM
선방 모임 : 매주 수요일 저녁 7:00 PM
불교 대학 : 매주 화요일 저녁 7:00 PM부터
1130 Abrams Rd, Richardson, TX 75081     Tel : 972.238.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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