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인 의지해야 하는 가장 기본 가르침 "삼귀의 오계" - 숙지필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흰구름 작성일17-06-09 06:19 조회31,142회 댓글13건관련링크
본문
2기 불대생들은 꼭 보신 후 자기의 생각을 댓글로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보(三寶)는 불교의 3가지 보배란 뜻으로 불보(佛寶), 법보(法寶), 승보(僧寶)를 말합니다.
불교인(불자)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삼보에 귀의한 사람이 불자입니다.
부처님께 귀의하고 다르마에 귀의하고, 승가에 귀의한 사람이 바로 불자입니다.
불교에 귀의하려면 가장 먼저 이 삼보에 귀의해야 합니다.
물론 불교를 믿기 전에 삼보의 뜻과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익혀야 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다른게 아닙니다. 오로지 중생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바로 그것 입니다.
불보(佛寶)는 일체 존재와 일체 생명의 실상을 깨달아 진리를 체득하신 분을 의미하며, 불보(佛寶)를 일반적으로 부처님이라고 말합니다.
진리 그 자체와 그것을 온전하고 완전히 깨달으신 분의 가르침을 통틀어 다르마(darma-진리), 즉 법보(法寶)라 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실하게 수행하여 우리의 세계에 진리의 빛을 비춰주고,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청정행을 하시는 분을 승보(僧寶)라고 하며, 이는 곧 보디삿트바(보살)과 스님들의 모임을 말합니다.
이처럼 삼보(三寶)는 진리의 본분으로 중생의 참된 행복과 번영, 보람을 가져다주는 가르침이며, 무엇에도 비할 수 없이 청정하고, 위덕이 있으며, 변하지 않으므로 불교의 기본 구성으로 세가지 보배, 삼보(三寶)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자의 첫 시작은 삼보(三寶)에 귀의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거듭 설명 드릴게요 ~
불교인(불자)이란 무엇인가?
바로 이 삼보에 귀의한 사람이 불자입니다.
부처님께 귀의하고
다르마에 귀의하고,
승가에 귀의한 사람이 바로 불자입니다.
불교에 귀의하려면 가장 먼저 이 삼보에 귀의해야 합니다.
물론 불교를 믿기 전에 삼보의 뜻과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익혀야 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다른게 아닙니다.
오로지 중생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바로 그것 입니다.
이 외에도 불ㆍ법ㆍ승을 각각 다르게 보는 별상삼보(別相三寶),
삼보는 본질적으로 일체라고 하고 동체삼보(同體三寶)와
불법을 후세에 전해 이어 가기 위한 현상적인 구성으로서 불보살과 경전과 스님을 삼보로 하는 주지삼보(住持三寶)등을 통틀어 삼종삼보(三種三寶)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댓글목록
흰구름님의 댓글
흰구름 작성일첫 시간에 알려 드렸듯이 불교는 신해행증(信解行證), 즉 "바르게 믿고" "바르게 이해"하고 "수행으로 실천"해서 "깨달음으로 증명"하여 불안과 두려움의 번뇌와 고뇌를 해결, 안락을 누리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불교대학을 들어 오셔서 만학의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보현 불자 여러분, 즐겁게 불교대학을 만끽 하시고 복 덕 혜 구족해 지는 신행으로 영원히 행복 하시기바랍니다 ~ ^^
지선행님의 댓글
지선행 작성일작년 수계식에서 처음으로 삼귀의오계에 대해 스님께 가르침을 받고불자로서 첫발을 내딪은지 어느덧 일년 몇개월이 훌쩍 흘렸습니다. 내가 가는길이 꽃길인지 진창길인지 천지 분간도 못하고 고통을 내분신인양 들쳐 업고 그져 앞만보고 무작정 달리던 나에게 부처님은 고통의 실상을 보라하시고 나를 알라 하십니다. 참 자유와 행복을 보라 하십니다. 이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익히기 위해 불교 대학의 수업은 기본도 기초도 없는 제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인연에 깊이 감사하며 바른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스님께 더욱더 감사하며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Green님의 댓글
Green 작성일귀의삼보합니다 ..... 삼귀의는 불자로서 기본 바탕으로 갖고 있어야할 마음갖음이자 신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계는 모두가 이롭고 자유로이 법다이 살아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본규칙이라 생각합니댜. 그래서 불자라면 삼귀의오계를 꼭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나의 유일의 의지처가되시는 삼계의 대도사이시고, 사생의 자부이신 대자대비대혜하신 부처님과 그 부처님의 지혜의 정수인 가르침, 부처님의 가르침을실천계승하시는 스님들께 귀의함은 불자로써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치 주력하듯 삼귀의를 하는것도 큰 기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삼보가 없는 불교는 존재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숙제는 내 일상에 신심있는 귀의심으로 가득차서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모지사바하 하는것 입니다. 성불하십시요.
은서님의 댓글
은서 작성일제 몸과 마음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르면서, 무엇을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던 때에 보현사에 왔습니다. 여전히 안개 속에 있지만, 길을 찾고 싶어 불교 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도움주시는 스님과 불자님들께 고마운 마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민폐를 끼치지는 않을까 두려운 마음입니다.
자현님의 댓글
자현 작성일삼보에 귀의합니다.귀의라는 단어에 뜻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것"이라 합니다.때로는 환희심이. 때로는 탐진치에 빠져있는 저를(시간이 흘러,한참동안)깨닫았을 순간.이 모든 것이 부처님의 손길임을 믿고 의지합니다.당신은 부처입니다.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삼보에 귀위한다는 것은 말씀하셨듯이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심을 뜻하지만 그보다 먼저 선행되어야할 것이 "신해행증(信解行證)의 바탕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르게 믿고 이해하는 확고한 마음으로 진리에 귀의해야 하고 즉 복덕과 지혜를 두루 갖추신 부처님께 의지하고 , 부처님의 정법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인 법에 의존하고 욕심없는 진정한 가르침에 의존하여 생활할 것이며, 이해되지 못하는 모든 문제점을 일깨워 주시고 정도를 걷도록 지도해 주시는 참스승께 의존한다는 뜻입니다.
자성화님의 댓글
자성화 작성일스님께서 전에 자성삼보에 대해 말씀해 주신게 기억이 납니다. 깨달음과 올바름과 청정함. 겉으로 보이는 상에 귀의하는 것이 아닌, 마음의 참 깨달음을 통해 참 가르침과, 청청함을 깊이 믿고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혁란님의 댓글
권혁란 작성일삼귀의 노래 가사가 떠오르네요 기초부터 깊이 차근차근 배우고 새기겠습니다.
김영채님의 댓글
김영채 작성일초보자인 제게는 삼보란 초월적 존재인 신이 아니라 참된 진리나 가르침과 관련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삼보에 귀의한다는 것은 그러한 진리와 가르침을 공부할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구요. 감사합니다.
소리아빠님의 댓글
소리아빠 작성일삼보에 귀의함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항상 깨어 있겠습니다.
꼬부기님의 댓글
꼬부기 작성일첫 발걸음을 내 딛는 시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흔들리지도 않고 엉뚱한 길로 가지도 않게 그저 올바른길로 갈수 있는 첫 단계인듯하여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겠읍니다.
이정수님의 댓글
이정수 작성일三寶에 歸依(돌아가 깊게 믿고 의지함)합니다.
최하연님의 댓글
최하연 작성일일상 생활속 대화중에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저의 종교를 말할때 빙그레 웃으며 저는 불자입니다.. 할때가 너무나 행복합니다. 부처님의 자식이라는 생각에 ... 믿고 존경할 스님들이 계시기에 또 믿고 수행할 법이 있기에. 아주 자주 ㅎㅎ... ( 참회합니다) 부처님이 주신 오계를 범하는 잘못을 저질러 아이코! 하는 생각을 하며 제 자신에 대한 자책을 하기도 하는데 자책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생각하고 선지식으로 저희에게 법의 양식을 주시는 스님께.. ㅎ 어려운 상황을 의논하고 법문을 들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이런 방식이 제 나름대로의 삼보에 대한 귀의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저희는 원만구족한 부처님의 자식이니... 이길을 가다보면 부처님의 알려주시는 참 나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