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别離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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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장화 작성일23-04-24 22:42 조회7,4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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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해야하는 괴로움을 늘 맞닿습니다. 불교의 사고팔고 중 팔고의 하나인 애별리고!!! 보현회에도 일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어른이신 자비행보살님께서 돌아가셔서 4월9일을 초재로해서 23일에 3재를 맞이하는 49재를 올렸습니다. 항상 꽃과 같은 자비행보살님 이셨습니다. 극낙왕생을 일심으로 발원하며 매주 법회 후 보현회는 물론 보현사의 모든 불자들은 자비행보살님의 아들, 딸이되어 49재를 정성것 올리고 있습니다.그리고 보현회서 활발히 봉사하시고 갑장 절친이신 승혜인보살님과 여산보살님께서 한 분은 서부로, 한 분은 동부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습니다. 70을 바라보시는 나이인데도 젊고 활기차서 연세를 느낄수 없었던 두 분 이셨습니다. 가시는 곳곳 관세음보살님께서 축복하시길 보현님들의 맘을 모아 기도합니다.아마도 남아 있는 우리는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속담을 실감하게 되겠지요. 보현회에 아쉬운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인연이....
나무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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